농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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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GILAS] Abando back with Jung Kwan Jang after extension, focused on championship run
ANYANG, South Korea — Rhens Abando is back where he believes he belongs. The Filipino wing officially rejoined Anyang Jung Kwan Jang for the start of preseason training on Tuesday after signing a one-year contract extension, and he made it clear that he has unfinished business. "I'm really happy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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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와 재계약한 벨란겔, 알바노 영상을 많이 보는 이유는?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지난 시즌에는 4쿼터나 클러치 상황에서 체력이나 기복 문제가 있었다. 그런 걸 극복하고 싶어서 이선 알바노의 영상을 많이 본다.” 샘조세프 벨란겔(175cm, G)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동행을 이어 나간다. 2022~2023시즌 처음으로 가스공사와 인연을 맺은 벨란겔은 지난 4시즌 동안 매번 52경기 이상 출전했다. 정규리그 통산 210경기에 나서 평균 12.4점 2.5리바운드 3.8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했다. 1일 대구체육관에서 훈련을 마친 뒤 만난 벨란겔은 “휴가 동안 고향으로 돌아가서 약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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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WC] 브랜든 길벡 막아라…귀화선수도 하윤기도 없는 한국의 승부수, 주전센터 장재석
[점프볼=고양/정지욱 기자] 대한민국 남자대표팀은 과거부터 국제대회에 나설 때마다 포스트 수비와 리바운드 사수에 어려움을 겪었다. 늘 그랬듯이 상대와 제공권 경쟁을 할 센터가 부족하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남자농구대표팀은 고양에서 대만(3일), 일본(6일)과 2027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 홈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지난 2월 26일 대만(65-77패), 3월 1일 일본(72-78)을 상대로 원정경기에 나섰는데 리바운드 열세로 어려움을 겪으며 내리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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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U12 대표팀, 경기도지사기 앞두고 시흥시협회장배 우승으로 예열 마쳤다
[점프볼=조형호 기자] 고양시농구협회 U12 대표팀이 경기도지사기를 앞두고 예열을 마쳤다. 고양시농구협회 U12 대표팀은 지난 6월 28일 경기도 시흥 일대에서 열린 2026 시흥시협회장배 춘계 종별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다가오는 11일과 12일 열리는 경기도지사기를 앞둔 이들은 예열에 성공하며 자신감을키웠다. 예선 1경기 서산 SK를 상대로 경기 시작과 동시에 하프코트 프레스를 선보인 고양시는 강한 압박을 통한 수비와 빠른 속공으로 주도권을 가져왔다. 경기 내내 리드를 가져간 이들은 대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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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삶을 시작하고 싶다” 도박 혐의 비즐리, 여전히 무죄 주장
[점프볼=최창환 기자] 도박 혐의로 NBA 커리어가 중단된 말릭 비즐리의 입장은 여전했다. 무죄를 주장하며 NBA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현지 언론 ‘ESPN’은 2일(한국시간) 도박 혐의로 법정 공방 중인 비즐리가 놓인 상황에 대해 보도했다. 2016-2017시즌 덴버 너게츠에서 데뷔한 비즐리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이적한 후 잠재력을 터뜨렸다. 2019-2020시즌 막판 14경기 평균 20.7점 3점슛 3.5개로 활약했고, 이후 유타 재즈-LA 레이커스 등을 거치며 손꼽히는 슈터로 각광을 받았다. 비즐리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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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금메달 노리는 한국 3x3에 희소식..남녀 3x3 대표팀 오는 8월 U23 네이션스리그 참가 확정
[점프볼=서호민 기자] 3x3 남녀 대표팀이 오는 8월 중국에서 열리는 FIBA 3x3 U23 네이션스리그에 참가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이하 협회)는 대한민국 남녀 3x3 대표팀이 오는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창저우에서 개최되는 ‘FIBA 3x3 U23 네이션스리그’에 참가한다고 알려왔다. 네이션스리그는 U21, U23 선수들을 위한 대륙별 국가대항전으로 지난 2017년 출범했다. 대회 초창기만 해도 유럽을 중심으로 개최되다가 지금은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태평양 등 12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이번 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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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WC] 4년 만에 다시 단 태극마크, ‘국대 초이’ 최준용 “가슴이 뜨거워졌다”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가슴이 뜨거워졌다.” ‘국대 초이’ 최준용(32, 200cm)의 태극마크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뛴 건 2022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이었다. 4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그는 어느덧 대표팀의 고참이 되어 있었다. 대만전을 하루 앞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마지막 점검에 돌입했다. 대표팀은 2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 공식 훈련을 진행했고, 훈련 종료 후 최준용이 취재진 앞에 섰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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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 보강 나선 샌안토니오, 베테랑 슈터 토바이어스 해리스 영입
[점프볼=최창환 기자] 파이널 준우승에 그친 샌안토니오가 토바이어스 해리스를 영입, 외곽 공격을 보강했다. ‘ESPN’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2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해리스의 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신분이 된 해리스는 샌안토니오와 2년 3100만 달러(약 480억 원)에 계약했다. 2011-2012시즌 밀워키 벅스에서 데뷔한 해리스는 올랜도 매직-디트로이트 피스톤스-LA 클리퍼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등을 거친 베테랑 슈터다. 데뷔 시즌을 제외한 15시즌 모두 평균 두 자리 득점을 올리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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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라이언트가 2옵션으로? 소노 손창환 감독이 밝힌 비하인드 “가틀린 코치와 인연 덕분이죠”
[점프볼=조영두 기자] 소노가 오브라이언트를 2옵션으로 데려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가틀린 코치와의 인연이 크게 작용했다. 고양 소노는 1일 새 외국선수 조니 오브라이언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오브라이언트는 소노의 2옵션으로 새 시즌 KBL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소노는 1옵션 스카티 제임스, 2옵션 오브라이언트라는 강력한 외국선수 조합을 꾸렸다. 오브라이언트는 지난 시즌 안양 정관장 1옵션으로 뛰었다. 그러나 소노는 2옵션 연봉으로 오브라이언트 영입에 성공했다. 그 배경에는 타일러 가틀린 코치의 역할이 컸다. 가틀린 코치와 오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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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다산 KCC 김도준·이지민, 취미반에서 대표팀으로 한 걸음!
[점프볼=구리/오가은 인터넷기자] 취미반에서 농구를 시작한 두 학생이 이제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구리다산 KCC 이지스 주니어 농구교실(이성환 원장)에는 점차 농구에 깊은 흥미를 느끼고 단순한 취미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내딛는 유망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2월 농구를 시작한 김도준과 이지민도 2026 SPRING LEAGUE를 마친 뒤 U9 대표팀에 합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기회를 얻었다. 대표팀에서의 농구는 취미반과는 또 달랐다. 훈련 시간도 길어졌고 경기의 긴장감도 커졌지만 두 학생은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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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혁 승부처 활약’ 동국대, 명지대에 접전 끝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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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가 명지대에 진땀승을 거뒀다. 동국대는 30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60-55로 승리했다. 한재혁(16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승부처에서 득점을 책임졌고, 유정원(17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도 제 몫을 했다. 5승 9패가 된 동국대는 7위로 올라섰다. 1쿼터를 17-14로 앞선 동국대는 2쿼터 분위기를 탔다. 그 중심에는 한재혁이 있었다. 3점슛 1개 포함 8점을 책임지며 공격의 선봉에 섰다. 여기에 김상윤, 박귀환, 유정원은 외곽에서 지원사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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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승+6월 전승’ 돌풍의 경희대, 연세대 잡고 전반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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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는 29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의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87-78로 승리했다. 연승 행진을 ‘8’로 늘렸다. 경희대는 시즌 12승 2패(3위)를 기록, 6월 전승과 함께 8연승을 질주하며 최고의 분위기로 전반기를 마쳤다. 지난 4월 17일 중앙대전 패배 이후 무패 행진이다. 이날도 경희대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이날 배현식이 29점(3P 3개) 6리바운드로 맹활약을 펼쳤고, 손현창(20점 5리바운드)과 김수오(11점 12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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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양종윤·심주언·석준휘 10+점' 고려대, 건국대 꺾고 5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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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는 29 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남대부 건국대와의 홈경기에서 79-64 로 이겼다 . 5 연승을 질주한 4 위 고려대는 시즌 전적 11 승 3 패가 됐다 . 이동근 (20 점 16 리바운드 ) 과 양종윤 (17 점 6 리바운드 8 어시스트 ), 심주언 (17 점 3 리바운드 2 스틸 ), 석준휘 (16 점 5 리바운드 7 어시스트 ) 가 팀 승리에 앞장섰다 . 출발부터 좋았다 . 심주언이 3 점슛 1 개 포함 연속 5 점을 기록하며 시작했다 . 이어 석준휘가 득점 인정 반칙을 얻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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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RSI] 아시아 최고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명예, 최우수선수상 수상한 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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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BEST 5에 선정된 윤지원-윤지훈 형제. 이 가운데 윤지원은 MVP를 수상, 아시아 최고 유망주로 인정받았다.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경복고 윤지원(192,G.F)이 대회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윤지원은 28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이하 RSI) 남자부 돗토리 조호쿠 고교와의 남자부 결승에서 36점 12리바운드 2어시스트4스틸 3블록을 기록하며 82-72, 승리를 이끌었다. 윤지원은 이번 대회 4경기 동안 평균 22.7점 7.5리바운드 4.0어시스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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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RSI] ‘한국농구 매운 맛 제대로 보여줬다’ 경복고, 조호쿠고 꺾고 아시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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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경복고가 NBA 관계자들이 보는 앞에서 '한국농구의 매운 맛'을 제대로 보여줬다. 경복고는 28일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Rising Stars Invitational 2026(이하 RSI) 일본의 돗토리 조호쿠 고교와의 남자부 결승전에서 82-72로 승리했다. 이로써 지난 해 RSI 초대 챔피언 용산고에 이어 경복고가 정상에 오르며 2년 연속 한국 팀이 우승을 달성하게 됐다. 윤지원(36점 12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3블록)이 36점을 폭발하며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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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선일여고·숙명여고, 완승으로 첫 승 장식(여고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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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선일여고) [점프볼=홍성한 기자] 선일여고와 숙명여고가 승리로 출발했다.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여고부 28일 경기에서는 선일여고와 숙명여고가 나란히 승리를 신고했다. 선일여고는 분당경영고를 66-44로 제압했다. 1쿼터부터 16-6으로 기선을 제압한 선일여고는 이후 흐름을 내주지 않으며 완승을 챙겼다. 김도연이 22점 8스틸로 공수에서 중심을 잡았고, 이수현(19점 11리바운드), 조희원(16점)도 힘을 보탰다. 분당경영고에서는 장서윤(19점 11리바운드)과 류연서(15점)가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숙명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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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부산중앙고·청주신흥고·무룡고 첫 승…전주고는 4연승 질주(남고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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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남고부 28일 일정이 종료됐다.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28일 남고부에서는 부산중앙고, 청주신흥고, 무룡고가 나란히 첫 승을 신고했다. 여수화양고는 시즌 2승째를 추가했고, 경북에너지기술고와 전주고도 웃었다. 부산중앙고는 동아고를 88-71로 꺾고 첫 승을 올렸다. 전유찬(27점)과 전예찬(26점)이 공격을 이끌었다. 청주신흥고 역시 충주고를 74-61로 제압하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장서준이 32점으로 맹활약했다. 여수화양고와 군산고의 맞대결은 접전 끝에 여수화양고의 승리로 끝났다. 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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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고현곤 50점·양준우 42점 폭발, 코트 달군 에이스들(남중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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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남중 고현곤(32번) [점프볼=홍성한 기자] 곳곳에서 에이스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남중부 28일 경기에서는 화력을 앞세운 에이스들의 활약 속에 희비가 엇갈렸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전주남중 고현곤이었다. 고현곤은 여천중과의 경기에서 무려 50점 25리바운드 4블록슛을 기록하는 압도적인 활약으로 팀의 84-74 승리를 이끌었다. 전주남중은 4연승을 질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제주동중 양준우 역시 존재감을 뽐냈다. 문화중을 상대로 42점 31리바운드를 몰아치며 팀의 80-73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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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RSI] ‘운명의 한일전 성사’ 경복고, 결승서 숙적 일본의 조호쿠고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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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 운명의 한일전이 펼쳐진다. 26일(금)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라이징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이하 RSI) 준결승전에 나선 경복고가 베릭 컬리지(호주)를 82-73으로 물리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경복고의 결승 진출로 2연속 한국 팀 우승의 가능성을 높였다. 쌍둥이 형제 윤지훈(27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과 윤지원(23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의 맹활약이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윤지훈과 윤지원은 호주를 상대로 50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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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강원사대부고 고은찬, 낙생고 상대로 쿼드러플더블 달성···한국농구 역대 13호(남고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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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고은찬(강원사대부고)이 한국농구 역대 13호 쿼드러플더블을 달성했다. 강원사대부고는 27일 강원사대부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남고부 낙생고와의 경기에서 100-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승 2패가 됐다. 김태형(33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최지훈(31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의 공격력이 폭발한 가운데 고은찬이 대기록을 작성했다. 14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 10스틸로 쿼드러플더블을 달성한 것. 쿼드러플더블은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중 4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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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주전 고른 활약’ 마산여고, 화봉고 가볍게 제압(여고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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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마산여고가 화봉고를 가볍게 제압했다. 마산여고는 27일 동아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중구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여고부 화봉고와의 경기에서 74-61로 승리했다. 이은교(20점 13리바운드 3어시스트), 한예담(12점 10리바운드), 김수현(10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마산여고는 2승 1패가 됐다. 화봉고는 최지현(17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정은채(12점 6리바운드)가 제 몫을 했다. 그러나 마산여고와의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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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은산 29점 폭발’ 명지중, 춘천중 완파하고 첫승 신고(남중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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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마산여중이 연암중을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 마산여중은 27일 동아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여중부 연암중과의 경기에서 63-48로 승리했다. 박효빈(14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이 트리플더블을 작성했고, 정라금(18점 19리바운드)과 황제린(10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마산여중은 3연승으로 주말리그 일정을 마쳤다. 연암중은 이하람(14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권지우(10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제 몫을 했지만 마산여중의 기세에 미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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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결정전, 상명대가 명지대 꺾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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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가 명지대를 꺾고 11 위에서 벗어났다 . 최종 순위에서 10 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 상명대는 26 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명지대와 홈 경기에서 63-61 로 이겼다 . 2 승 12 패를 기록한 상명대는 1 승 10 패의 명지대를 11 위로 밀어냈다 . 지난 4 월 3 일 맞대결에서는 상명대가 명지대에게 67-70 로 졌다 . 이날 패배를 만회했다 . 상명대는 명지대가 1 승을 더 추가하지 못한다면 최종 순위에서 10 위를 차지한다 . 명지대는 대신 상명대와 동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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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10+점’ 2위 성균관대, 연세대 꺾고 4연승!...여대부 단국대는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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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는 25 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연세대와의 맞대결에서 91-76 으로 승리했다 . 시즌 전적 10 승 1 패가 된 성균관대는 2 위를 유지했다 . 지난 연세대와의 맞대결에 이어 이번에도 승리를 챙기며 상대 전적 2 승을 만들었다 . 이날 구민교 (22 점 ) 와 이제원 (23 점 ) 이 45 점을 합작했고 , 김윤세 (16 점 12 어시스트 ) 와 김태형 (10 점 ) 도 일조하며 4 명이 10+ 점을 기록했다 . 성균관대는 초반부터 거침없이 내달렸다 . 1 쿼터 김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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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RSI] 희비 엇갈린 한국 팀들...경복고만 생존, 수피아여고 예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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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준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남녀 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경복고가 큰 어려움 없이 준결승으로 향한다. 하지만 수피아여고는 대만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계속 되고 있는 제2회 NBA라이징스타즈인비테이셔널(이하 NBA RSI)에서 경복고가 예선 2연승을 내달리며 A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경복고는 25일 인도의 밸라말 국제고교와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131-46으로 대승을 거뒀다. 윤지훈이 단 16분만 뛰고 30점(8리바운드 6어시스트 8스틸)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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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건국대 완파하고 단독 3위 유지…광주대도 강원대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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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는 24일 경희대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홈경기에서 건국대를 상대로 79-67 승리를 거뒀다. 3위 경희대는 시즌 전적 11승 2패가 됐다. 김수오(19점 6리바운드 2스틸)와 신은찬(16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손현창(10점 4리바운드 3스틸)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경희대는 초반 0-6으로 밀리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손현창의 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되찾았고, 김수오와 배현식을 중심으로 공격 밸런스를 맞추며 반격에 나섰다. 쿼터 막판 역전에 성공한 경희대는 22-19로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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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RSI] 경복고와 수피아여고 두 사령탑의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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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전년도 대회에서 한국 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기에, 경복고와 수피아여고로선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두 사령탑도 이를 알고 있는 듯 “부담감이 따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23일 제2회 NBA라이징스타스 인비테이셔널(이하 RSI)가 싱가포르 OCBC 광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남자 12팀, 여자 12팀이 참가해, 3개 팀씩 4개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치른다. 각 조 상위 1개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대표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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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더블더블' 석준휘 앞세운 고려대, 10승 신고!…중앙대도 상명대 꺾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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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10승을 신고했다. 고려대는 23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와의 경기에서 98-61로 승리했다. 시즌 10승 3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석준휘가 19점 12어시스트를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이동근(20점 5리바운드)과 양종윤(14점7리바운드 7어시스트), 심주언(13점 4리바운드 4스틸)도 힘을 보탰다. 고려대는 한양대와 지난 맞대결에서도 85-36 대승을 거뒀던 고려대는 이번에도 초반부터 격차를 벌리며 한양대를 압도했다. 이날 고려대는 초반 이동근에게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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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RSI] NBA 스타도 보고, 경험치도 쌓고…유망주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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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교 농구 유망주들이 격돌하는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이하 NBA RSI)이 23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지난 해에 이어 2회 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남녀 총 24개(남자 12개, 여자 12개) 팀이 참가해 풀 리그 예선과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초대 대회였던 지난 해 우승을 차지한 용산고 한국 팀들의 잔치였던 초대 대회, 경복고와 수피아여고가 바통 이을까 지난 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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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주전 고른 활약’ 온양여중, 상주여중 제압하고 3연승 신바람(여중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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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온양여중이 3연승을 질주했다. 온양여중은 21일 청주신흥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상주여중과의 경기에서 70-54로 승리했다. 이수안(15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허서연(13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홍지아(11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온양여중은 3연승을 달렸다. 반면, 상주여중은 정윤아(10점 11리바운드)와 김지율(10점 2리바운드)이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온양여중의 기세에 미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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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는 구승채, 4쿼터는 이주영’ 연세대 접전 끝에 동국대 잡고 승리, 성균관대도 9승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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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접전 끝에 승리를 챙겼다. 연세대는 22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의 맞대결에서 96-86으로 승리했다. 시즌 전적 8승 5패가 된 연세대는 5위를 유지했다. 지난 고려대전 패배 이후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던 연세대였다. 상대 동국대는 핵심 자원인 우성희, 유정원, 윤준식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주축이 빠진 상대였지만 연세대의 전반은 쉽지 않았다. 경기 초반 연세대는 동국대의 뜨거운 외곽포에 고전한 게 이유였다. 2쿼터에도 동국대의 속공에 밀리며 격차가 다시 10점 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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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100점 폭발’ 화력 뽐낸 전주남중, 제주동중 꺾고 2연승(남중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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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전주남중이 화력을 뽐내며 2연승을 달렸다. 전주남중은 21일 전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남중부 제주동중과의 경기에서 100-90으로 승리했다. 고현곤(23점 14리바운드)이 골밑을 지배했고, 이민수(19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와 최한결(15점 2리바운드 8어시스트)도 존재감을 뽐냈다. 전주남중은 2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제주동중은 강지웅(24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 양준우(21점 13리바운드 3어시스트), 김주빈(20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돋보였지만 전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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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김서현·하나겸 43점 합작’ 동주여고, 화봉고에 50점 차 대승(여고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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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동주여고가 화봉고에 50점 차 대승을 거뒀다. 동주여고는 21일 동아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여고부 화봉고와의 경기에서 99-49로 승리했다. 김서현(23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과 하나겸(20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43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김나현(12점 7리바운드)도 존재감을 뽐냈다. 동주여고는 2연승을 달렸다. 화봉고는 최지현(13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홀로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을 뿐 동주여고와의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2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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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오 22점 맹활약’ 경희대, 명지대 완파하고 파죽의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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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가 명지대를 완파하고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경희대는 19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79-49로 승리했다. 김수오(22점 3리바운드)가 맹활약했고, 배현식(11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손현창(10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도 존재감을 뽐냈다. 6연승을 질주한 경희대는 시즌 전적 10승 2패가 됐다. 초반부터 경희대가 압도했다. 그 중심에는 김수오가 있었다. 골밑을 완벽하게 지배하며 1쿼터에만 무려 14점을 책임졌다. 여기에 임성채와 배현식도 지원사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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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10+점’ 고른 활약 펼친 고려대, 상명대 가볍게 꺾고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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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상명대를 가볍게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고려대는 18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와의 경기에서 81-49로 승리했다. 양종윤(13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정재엽(13점 2리바운드), 이도윤(13점 7리바운드), 석준휘(10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까지 고른 활약을 펼쳤다. 3연승을 달린 고려대(9승 3패)는 4위를 유지했다. 초반부터 고려대가 주도권을 잡았다. 석준휘, 윤현성, 양종윤 등 코트 위 5명이 골고루 득점을 책임졌다. 박인섭과 이재현에게 실점했지만 이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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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압도적인 용산고, 30점 차 완승 거두며 파죽의 2연승...양정고도 첫 승 신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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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림/김동환 인터넷기자] 용산고와 양정고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14일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서울·경인·강원 C권역 남고부 예선 2일차 2경기가 진행됐다. C 권역에는 용산고, 안양고, 인헌고, 양정고, 광신방송예고가 포함됐다. 첫 경기, 1일차 일정에서 나란히 1승을 챙긴 두 팀이 만났지만 전력 차는 명확했다. 용산고는 광신방송예고를 상대로 30점 차 완승을 거두며 여유 있게 2연승을 달렸다. 선발로 나선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1쿼터를 크게 앞선 용산고는 박범진과 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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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숙명여중, 17점 열세 뒤집고 힘겹게 2연승...봉의중-선일여중은 나란히 완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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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림/김동환 인터넷기자] 숙명여중이 2연승을 달린 가운데 봉의중과 선일여중도 첫 승을 챙겼다. 14일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서울·경인·강원 A·B권역 여중부 예선 2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A 권역에는 인성여중, 분당구미중, 봉의중, 숙명여중이, B 권역에는 숭의여중, 수원제일중, 선일여중, 동수중이 참가했다. 첫 경기에서는 봉의중이 분당구미중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전날 패배의 아픔을 빠르게 씻었다. 13일 경기와 달리 3학년 선수들도 출전한 봉의중은 초반 흐름에서 밀렸지만 2~3쿼터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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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5명 10+점´ 용산고, 양정고 상대로 크게 웃었다! 광신방송예고도 상쾌한 출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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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림/김동환 인터넷기자] 용산고가 양정고에 대승을 거두며 주말리그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13일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서울·경인·강원 C권역 남고부 예선이 개막해 2경기가 펼쳐졌다. C권역에는 용산고부터 안양고, 인헌고, 양정고, 광신방송예고까지 총 5개의 팀이 포함됐다. 첫 경기부터 빅매치가 펼쳐졌다. 지난 4월에 열린 51협회장기, 5월에 개최된 26연맹회장기 대회 모두 4강에 오른 용산고와 양정고가 만났다. 2개 대회에서 맞대결을 펼치지 않았지만 모두 준결승까지 오른 팀간의 경기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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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말리그] ´김서율-유수민 맹활약´ 숙명여중, 봉의중 상대로 27점 차 대승...분당구미중-수원제일중도 첫 승 신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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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림/김동환 인터넷기자] 숙명여중이 협회장기 대회 결승전에 이어 주말리그에서도 봉의중을 꺾었다. 13일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서울·경인·강원 A·B권역 여중부 예선이 막을 올렸다. A 권역에는 인성여중, 분당구미중, 봉의중, 숙명여중이 참가했고, B 권역에는 숭의여중, 수원제일중, 선일여중, 동수중이 참가했다. 가장 눈길이 끄는 경기는 숙명여중과 봉의중의 맞대결이었다. 두 팀은 지난 4월에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여중부 결승전에서도 맞붙은 바 있었다. 당시 78-52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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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에만 3P 6개 포함 22점 폭발’ 이관우 앞세운 성균관대, 명지대 잡고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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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는 12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와의 홈 경기에서 96-58로 승리했다. 7승 1패 성균관대(2위)와 1승 7패 명지대(10위). 순위에서도 알 수 있듯 양 팀의 객관적인 전력 차는 뚜렷했다. 하지만 명지대는 장지민을 앞세워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고, 성균관대는 20-18로 쫓긴 채 1쿼터를 마쳤다. 하지만 2쿼터를 마쳤을 때 스코어는 53-33. 성균관대는 무려 20점 차까지 격차를 벌리며 승기를 잡은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3학년, 이관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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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3점슛 최강 15방 펑펑’ 경희대, 동국대 꺾고 단독 3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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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가 3 점슛 1 위답게 3 점슛을 앞세워 3 위 자리를 지켰다 . 경희대는 12 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동국대와 홈 경기에서 94-77 로 이겼다 . 경희대는 8 승 2 패를 기록해 단독 3 위 자리를 고수했다 . 홈과 원정 성적이 4 승 1 패로 같다 . 동국대는 8 번째 패배 (4 승 ) 를 다해 공동 7 위에서 8 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 동국대는 홈에서 4 승 4 패로 반타작을 하지만 , 원정에서 4 전패다 . 경희대는 이날 경기 전까지 3 점슛 평균 9.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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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손유찬 40점 합작’ 한양대, 상명대 꺾고 9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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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가 강지훈과 손유찬을 앞세워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탈출했다. 한양대는 11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와 홈 경기에서 80-65로 이겼다. 9연패에서 벗어난 한양대는 3승 9패(9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살렸다. 상명대(1승 9패)는 2번째 승리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 11위에 그대로 머물렀다. 박빙의 승부였다. 한양대는 경기 초반 3점슛 3방으로 앞서갔지만, 1쿼터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1쿼터 막판 3분 동안 5-12로 열세에 놓여 20-21로 뒤졌다. 상명대 박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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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휘-양종윤 펄펄’ 고려대, 연세대 만나면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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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또 한 번 더 연세대를 울렸다. 맞대결에서 7연승을 달렸다. 고려대는 1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와 맞대결에서 84-66으로 이겼다. 고려대는 이날 승리로 8승 3패를 기록해 3위 경희대(7승 2패)와 승차 없이 4위 자리를 지켰다. 연세대는 7승 5패로 5위에 그대로 머물렀다. 고려대는 대학농구리그 기준 연세대에게 7연승(정규리그 6승+챔프전 1승)을 달렸다. 연세대에게 절대 강자다. 전반까지 박빙의 승부였다. 경기 초반은 연세대가 좋았다. 고른 선수들의 득점으로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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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음-안효준 46점 합작! 광주여대, 강원대 꺾고 공동 4위…단국대는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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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는 9일 광주대 체육관에서 열린 강원대와의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홈경기에서 67-64로 이겼다. 시즌 전적 2승 4패, 공동 4위가 됐다. 광주여대는 조하음(26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과 안효준(20점 14리바운드 2어시스트 2블록슛)이 맹활약했고, 오현비(11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도 힘을 보탰다. 반면, 강원대는 2연패와 함께 광주여대와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강효림(17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이지후(14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최슬기(13점 13리바운드 4어시스트)가 분전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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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식-임성채 맹활약' 경희대, '감독 퇴장' 한양대에 9연패 안기고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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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가 한양대의 추격을 따돌리며 3연승을 달렸다. 경희대는 8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와의 경기에서 86-69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한 경희대는 7승(2패)을 기록, 3위를 지켰다. 경희대는 배현식(3점슛 4개 30점)과 임성채(3점슛 6개 25점)가 3점슛 10개와 55점을 합작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박창희도 3점슛 2개 포함 11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양 팀의 최근 분위기는 극명하게 달랐다. 경희대는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성균관대에게 첫 패를 안기며 연승을 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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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교 39점 폭발' 100점 고지 밟은 성균관대, 동국대 완파…2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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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교를 앞세운 성균관대가 100점 고지를 밟으며 완승을 거뒀다. 성균관대는 4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의 경기에서 105-67로 승리했다. 7승(1패)을 기록한 성균관대는 2위를 유지하는 한편, 3위 경희대와의 승차는 1경기로 벌렸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인 구민교가 3점슛 3개 포함 39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2경기 결장 후 복귀한 이제원(14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2블록슛), 이관우(12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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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31점 원맨쇼’ 연세대, 단국대 완파하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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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단국대를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연세대는 2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85-67로 승리했다. 이주영(31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이 원맨쇼를 펼쳤고, 김승우(16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최영상(13점 4어시스트)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7승 4패가 된 연세대는 5위를 유지했다. 반면, 단국대는 황지민(21점 6리바운드 10어시스트)이 고군분투했지만 연세대와의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4승 6패가 됐다. 초반부터 연세대가 주도권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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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야베스 23점 맹활약’ 단국대, 상명대 제압하고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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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3연승을 달렸다. 단국대는 29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와의 경기에서 78-65로 승리했다. 박야베스(23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가 맹활약했고, 황지민(15점 5리바운드 9어시스트)과 신현빈(15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도 존재감을 뽐냈다. 3연승을 질주한 단국대(4승 5패)는 6위로 올라섰다. 1쿼터를 16-20으로 뒤진 단국대는 2쿼터 반격에 나섰다. 박야베스가 연속 득점을 올렸고, 황지민은 외곽에서 지원사격을 했다. 윤용준과 송정우에게 외곽포를 맞았지만 김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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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력·제공권 싸움 압도’ 광주대, 4연승 질주하며 선두 추격 재개…울산대 개막 5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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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폭발력을 앞세워 1위 추격을 이어갔다. 광주대는 28일 광주대 체육관에서 열린 울산대와의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경기에서 91-55, 36점 차 완승을 따냈다. 2위 광주대는 시즌 첫 경기 패배 후 4연승, 1위 단국대와의 승차를 0.5경기로 줄였다. 안서연(19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이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강서희(10점 15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조우(15점 7리바운드 10어시스트)는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광주대는 최미영(18점 3점슛 4개 9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보경(10점 5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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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빈 더블더블’ 수원대, 최서연 분전한 강원대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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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가 강원대를 제압했다. 수원대는 28일 강원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강원대와의 경기에서 67-57로 승리했다. 성다빈(22점 16리바운드 2어시스트)이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양다혜(15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홍수현(12점 11리바운드)도 존재감을 뽐냈다. 3승 2패가 된 수원대는 3위로 올라섰다. 반면, 강원대는 최서연(12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과 정지윤(14점)이 돋보였지만 수원대와의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시즌 전적 2승 3패가 됐다. 1쿼터를 10-13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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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김승우 48점 합작’ 연세대, 연장 혈투 끝 건국대에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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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연장 혈투 끝에 건국대를 꺾었다. 연세대는 27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와의 경기에서 84-80으로 승리했다. 이주영(28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과 김승우(20점 8리바운드)가 공격의 선봉에 섰고, 위진석(18점 8리바운드)은 골밑에서 힘을 보탰다. 6승 4패가 된 연세대는 고려대와 함께 공동 4위가 됐다. 3쿼터까지 58-52로 앞서가던 연세대는 4쿼터 건국대의 반격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기현과 여찬영에게 잇달아 실점한 것. 위진석과 이주영이 연속 득점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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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점수차로 고려대 제압한 ‘코끼리의 화력’ 동국대의 값진 완승과 함께 6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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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가 20점 차 완승을 거뒀다. 동국대는 27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의 맞대결에서 64-44로 승리했다. 시즌 4승 6패로 6위로 올라섰다. 이날 상대 고려대는 평균 실점 62.1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는 '최강의 방패'이자, 경기당 평균 어시스트 허용을 단 13.8개로 묶으며 상대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철저히 차단하는 팀이다. 하지만 동국대는 이러한 고려대의 숨 막히는 수비벽을 부수고,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득점을 폭발시키는 화력을 과시했다. 비록 고려대가 잇따른 부상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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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7위 맞대결’ 단국대가 웃었다! 2연승 질주하며 단독 6위 도약...한양대는 6연패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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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7위 간 맞대결에서 단국대가 승리하며 중위권으로 도약했다. 단국대는 26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와의 경기에서 82-69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단국대는 3승 5패를 기록, 공동 7위에서 단독 6위로 오르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단국대는 박야베스와 신현빈이 공격을 이끌었다. 박야베스는 3점슛 5개 포함 25점, 신현빈은 3점슛 4개 포함 20점을 기록했다. 황지민(10점)과 길민철(10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공동 7위 간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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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고른 활약’ 경희대, 성균관대 개막 7연승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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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가 성균관대의 개막 7연승을 저지했다. 경희대는 26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84-82로 승리했다. 손현창(21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 임성채(20점 3리바운드), 배현식(19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6승 2패가 된 경희대는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초반 경희대의 기세는 좋았다. 임성채의 3점슛이 연이어 림을 갈랐고, 김수오는 골밑에서 득점을 올렸다. 손현창과 배현식도 지원사격을 했다. 2쿼터 구민교와 백지민에게 잇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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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유 3점슛 6개·20점’ 중앙대, 명지대 완파하고 시즌 10승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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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25 일 명지대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남대부 명지대와 맞대결에서 93-55 로 승리했다 . 2 위 중앙대는 시즌 전적 10 승 1 패가 됐다 . 고찬유가 3 점슛 6 개 포함 20 점 4 리바운드 5 어시스스트 , 김두진이 16 점 9 리바운드 , 정세영이 3 점슛 3 개 14 점 3 리바운드 2 어시스트로 활약했다 . 반면 명지대는 장지민이 3 점슛 6 개 포함 31 점 5 리바운드 2 어시스트 3 스틸로 분전했지만 , 리바운드에서 23-50 으로 크게 밀리는 등 객관적인 전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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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는 없다’ 중앙대, 시즌 첫 패 아쉬움 딛고 연세대에 역전승…2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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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가 직전 경기 패배의 아쉬움을 씻어내고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중앙대는 21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84-78로 승리했다. 직전 고려대전에서 시즌 첫 패를 안았던 중앙대는 이날 승리로 연패에 빠지지 않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중앙대는 고찬유가 공격을 이끌며 맹활약했다. 원건과 서지우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중앙대는 9승(1패)을 기록, 1위 성균관대(5승 0패)와의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연패를 피하고 싶은 두 팀의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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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이상백배] '물음표'를 '우승'으로 지워낸 남자 대학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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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강했다. 남자 대학 대표팀은 17일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남녀대학대표 농구대회(이상백배) 일본과의 3차전에서 64-76으로 패했다. 그러나 1·2차전을 모두 잡고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한 한국은 3일 연전의 마지막 경기에서 로테이션 폭을 넓혔다. 구민교에게는 휴식을 줬고 고찬유와 황지민의 출전 시간도 조절했다. 그 속에서도 고찬유는 17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의 중심을 잡았다. 손유찬은 10점 6어시스트로 경기 조율에 힘을 보탰고 서지우는 10점 5리바운드 김수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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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이상백배] 한국 여자 대학 대표팀, 일본의 벽 넘지 못했지만 빛난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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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대학 농구 대표팀이 일본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이상백배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 여자 대학 대표팀은 17일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남녀대학대표 농구대회(이상백배) 일본과의 3차전에서 49-9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시리즈 전적 3패로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객관적인 전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완패를 안았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향후 성장을 위한 값진 자산을 얻었다. 출발부터 불안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일본의 강한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에 고전하며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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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숙명여고, 18-0 런으로 승부 끝냈다…여고부 정상 차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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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홍성한 기자] 숙명여고가 여고부 정상에 올랐다. 숙명여고는 10일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여고부 결승에서 선일여고를 55-32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숙명여고는 송예인(13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박지아(11점 12리바운드 2스틸), 박수현(11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 이소희(10점 15리바운드 3블록슛) 등이 고르게 활약하며 웃었다. 1쿼터를 10-8로 근소하게 앞선 숙명여고는 2쿼터 들어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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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초대형 쌍둥이 듀오’ 윤지원·윤지훈 맹폭…경복고, 용산고 꺾고 3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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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홍성한 기자] 경복고의 질주가 계속된다. 경복고는 10일 경상남도 통영에 자리한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용산고를 83-45로 꺾었다. 경복고가 전관왕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 정상에 올랐다. 춘계, 협회장기에 이어 벌써 3관왕이다. 초대형 쌍둥이 유망주인 윤지원(29점 3점슛 3개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과 윤지훈(28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 3스틸)이 나란히 존재감을 뽐냈다. 신유범(13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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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부터 단단해야 숲이 울창하다”…신한은행-WKBL 행보가 던진 농구계 향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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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홍성한 기자] “지금 뛰고 있는 선수들이 훗날 리그에 올라올 자원들이잖아요.” 1일부터 경상남도 통영시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가 10일 막을 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고부 30팀, 여고부 12팀, 남중부 32팀, 여중부 16팀 등 총 90개 팀이 참가해 역대급 규모로 치러졌다. 대한민국 농구의 ‘뿌리’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에 띈 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신한은행과 WKBL의 행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9월 열린 제55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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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경복고, 양정고 꺾고 결승으로…라이벌 용산고와 우승컵 놓고 맞대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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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홍성한 기자] 경복고와 용산고의 라이벌 대진이 완성됐다. 9일 경상남도 통영에 자리한 충무체육관에서는 신한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남고부 준결승 2경기가 마무리됐다. 가장 먼저 올 시즌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는 경복고가 결승에 선착했다. 양정고를 98-62로 대파했다. 윤지원이 32점 3점슛 3개 6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로 존재감을 과시한 가운데 윤지훈(18점)과 송영훈(17점)이 나란히 뒤를 이었다. 양정고는 엄지후(19점)과 강민성(14점)이 분전했지만 전력 차이를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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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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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홍성한 기자] 선일여고와 숙명여고가 나란히 뒷심을 발휘, 결승에서 만난다. 9일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에서는 신한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여고부 준결승 2경기가 펼쳐졌다. 먼저 결승 진출 티켓을 거머쥔 건 선일여고였다. 선일여고는 마산여고를 연장 접전 끝에 79-66으로 제압했다. 정규시간 동안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지만, 연장에서만 15-2로 압도하며 승부를 갈랐다. 이수현이 29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 2스틸로 트리플더블 활약을 펼쳤고, 조희원(2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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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루지도 타고 우승도 하고…‘김단비 꿈꾸는’ MVP 박서연의 특별했던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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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홍성한 기자] “MVP는 혼자 받는 상이 아니다. 친구들이랑 동생들이 같이 만들어준 상이라고 생각한다.” 수원제일중은 9일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여중부 결승에서 봉의중을 83-48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수원제일중 3학년 박서연(172cm, F)이 팀의 중심에서 맹활약하며 대회 MVP를 거머쥐었다. 6경기 평균 16.5점 12.2리바운드 2.7어시스트 2.8스틸 1.8블록슛을 기록했다. 그는 올해 3월 해남에서 열린 제63회 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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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상명대 소나기 3점슛에 ‘진땀승’ 거둔 동국대…3승째 수확하며 6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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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가 치열한 접전 끝에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동국대는 7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상명대와의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홈경기에서 77-68로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동국대는 3승째(5패)를 수확하며 6위로 올라섰다. 5위 연세대와의 승차는 2경기로 줄였다. 유정원이 24점(3점슛 5개) 9리바운드로 더블더블급 활약을 펼치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우성희(16점 11리바운드)와 김상윤(16점 3점슛 2개 5리바운드)도 제 몫을 다했다. 한재혁도 12점을 올리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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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고른 활약’ 고려대, 중앙대 개막 9연승 저지···단독 3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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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중앙대의 개막 9연승을 저지했다. 고려대는 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80-55로 승리했다. 양종윤, 이동근, 석준휘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지난달 14일 당했던 패배를 설욕했다. 6승 2패가 된 고려대는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초반부터 고려대가 주도권을 잡았다. 심주언의 앤드원 플레이를 시작으로 석준휘, 이동근, 유민수의 3점슛이 연이어 림을 갈랐다. 수비에서는 3-2 지역방어를 앞세워 중앙대의 공격을 무력화시켰다. 이동근이 또 한번 3점슛을 꽂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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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예선 2연승’ 동주여고·마산여고 8강 직행…여고부 8강 대진 완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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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신상민 인터넷기자] 여고부 8강 대진이 확정됐다. 7일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여고부 예선 3일 차 마지막 일정.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온양여고, 마산여고, 동주여고, 선일여고가 2연승을 기록해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화봉고는 골밑을 지배한 홍성예(18점 20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앞세워 효성여고를 63-57로 제압했다. 동주여고는 1쿼터(17-23)를 뒤진 채 마무리했지만, 경기 종료까지 이어진 접전을 펼친 끝에 79-76 역전승을 거뒀다. 숙명여고는 엔트리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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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남중부 8강 마무리, 화봉중·홍대부중·삼선중·용산중 준결승 진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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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신상민 인터넷기자] 남중부 4강에 오른 팀이 가려졌다. 7일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남중부 8강 4경기가 열렸다. 화봉중과 홍대부중, 삼선중, 용산중이 4강에 올랐다. 가장 먼저 펼쳐진 화봉중과 평원중과의 경기에서는 화봉중이 74-59로 물리치며 웃었다. 1쿼터부터 꾸준히 격차를 벌린 화봉중은 조진우(21점 16리바운드)와 김태완(18점 5어시스트), 서주원(16점 10리바운드)이 제 몫을 해냈다. 홍대부중은 대전중을 86-57로 꺾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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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여중부 예선 종료... 8강 대진 완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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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신상민 인터넷기자] 여중부 8강 대진이 확정됐다. 6일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중학교 체육관과 경상대 해양과학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여중부 예선 4일 차가 진행됐다. 먼저 삼천포여중과 온양여중, 수피아여중은 3연승으로 각 조 선두로 8강에 진출했다. 삼천포여중은 서지인(13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의 트리플더블급 활약으로 전주기전중을 53-32로 눌렀다. 온양여중은 2쿼터(21-0)를 무결점으로 끝내며 동수중에 78-26 완승을 거뒀고, 수피아여중은 골밑을 지킨 이주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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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남고부 결선 토너먼트 대진 완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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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신상민 인터넷기자] 남고부 16팀이 오른 결선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6일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남고부 예선 마지막 일정이 마무리됐다. 용산고와 전주고, 김해가야고, 광주고, 천안쌍용고, 양정고는 예선 3연승을 기록, 조 1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용산고는 강원사대부고를 110-77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전주고는 명지고를 107-88로 꺾었고, 가야고는 배재고를 상대로 안정적인 운영을 보이며 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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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10+점’ 단국대, 건국대 추격 뿌리치고 4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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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건국대에 진땀승을 거뒀다. 단국대는 6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와의 경기에서 72-65로 승리했다. 박야베스(23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황지민(18점 2리바운드 8어시스트), 김태영(16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홍찬우(10점 13리바운드)까지 4명이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다. 4연패에서 탈출한 단국대는 시즌 전적 2승 5패가 됐다. 초반부터 단국대가 주도권을 잡았다. 황지민과 박야베스가 연속 득점을 올렸고, 김태영은 3점슛을 터트렸다. 홍찬우도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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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무패행진'은 계속 된다…연세대의 추격 뿌리치고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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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의 무패행진은 계속된다. 성균관대는 6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와의 맞대결에서 81-7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성균관대는 시즌 5승 무패를 기록하며 단독 2위를 지켰다. 개막 후 패배 없이 흐름을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에도 더 강한 힘을 실었다. 성균관대는 직전 4경기 연속 1쿼터에서 열세로 끌려갔다. 늘 후반에 힘을 내며 경기를 뒤집는 페이스였다. 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시작부터 빠른 공격 전개와 골밑 공략을 앞세워 연세대의 기세를 눌렀다. 초반 중심에는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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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 감독의 중앙대, 동국대 대파하고 개막 8연승 파죽지세…대학리그 판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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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4 일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남대부 동국대와의 홈경기에서 97-67 로 승리했다 . 윤호영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올 시즌 고려대 , 연세대 ( 이상 5 승 2 패 · 공동 3 위 ) 를 넘어설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힌다 . 이날 승리로 개막 8 연승과 함께 단독 1 위를 질주하며 선두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 나갔다 . 서지우 (19 점 5 리바운드 4 어시스트 2 블록슛 ) 와 원건 (17 점 ), 정세영 (14 점 4 리바운드 6 어시스트 2 스틸 ), 고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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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발휘’ 속공 앞세운 강원대, 울산대 완파하며 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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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가 뒷심을 발휘, 2연패에서 벗어났다. 강원대는 4일 강원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대학농구 여대부 홈경기에서 울산대에 76-50으로 승리했다. 2연패 사슬을 끊은 4위 강원대는 2승 2패를 기록하며 공동 2위 광주대, 수원대와의 승차를 0.5경기로 줄였다. 최서연(17점 8리바운드)이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이지후(14점 13리바운드 4스틸)는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전반은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다. 강원대가 강효림의 1쿼터 7점을 앞세워 기선을 제압하자, 울산대는 고른 득점분포로 맞불을 놓았다. 강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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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스무스 3인방 완성´ 통영 찾은 양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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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황혜림 인터넷기자] 에디 다니엘, 김건하에 이어 양우혁까지 통영을 찾으며 ‘스무스’ 3인방이 모두 모였다. 3일 경상남도 통영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삼일고와 군산고의 맞대결. 관중석에는 당장이라도 삼일고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나서도 어색하지 않을 손님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지난해 고졸 얼리 엔트리로 프로에 진출, 1라운드 6순위로 대구 한국가스공사 유니폼을 입은 삼일고 졸업생 양우혁이 그 주인공이다. 경기장에서 만난 양우혁은 “모교인 삼일고를 응원하러 왔다. 마침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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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남고부 초대 MVP에서 KBL 통합 우승까지…구병두 코치가 돌아본 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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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신상민 인터넷기자] “최근 선수들은 개인적인 기량도 출중하다. 그래도 내가 경험한 예전의 농구는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다.” 1일부터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 경상대 해양과학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중고 선수들이 정상을 향한 힘찬 질주를 시작하는 무대다. 이곳에서 이들보다 앞서 대회 최초로 정상에 올라 이름을 알린 조선대 구병두 코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구병두 코치는 1993년 연맹회장기에서 동아고를 우승으로 이끌며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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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용산 응원하러 통영 온 다니엘 “우승하지 못한 유일한 대회, 용산이 우승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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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신상민 인터넷기자] 서울 SK 에디 다니엘(19, 191cm)이 모교 용산중을 응원하기 위해 통영을 찾았다. 2일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용산중과 상주중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경기 관중석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용산중을 응원하러 코트를 찾았다. 주인공은 다니엘. 다니엘의 응원에 힘입은 용산중은 상주중을 96-50으로 완파하며 남중부 G조 2연승을 달렸다. 하프타임에 만난 다니엘은 “내가 용산중을 다녔을 때 졸업한 선배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셨다. 오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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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정상 향한 10일 간의 여정, 통영대회 개막…남중부 예선부터 시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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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신상민 인터넷기자] 남중부 예선을 시작으로 대회가 시작됐다. 1일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1일 차가 펼쳐졌다. 이번 연맹회장기 통영대회는 1일부터 10일까지, 총 9박 10일간 진행된다. 남고부 30팀, 여고부 12팀, 남중부 32팀, 여중부 16팀이 참가해 총 90팀이 통영으로 모였다. 2024년(88개 팀) 이후 역대 최다 규모다. 1일 차에는 3곳에서 남중부 예선만 진행됐다. 지난 4월 전라남도 영광에서 열린 협회장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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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결승골’ 17점 열세 뒤집은 건국대, 연장 거쳐 천신만고 끝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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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1승하기 어렵다. 건국대가 천신만고 끝에 상명대를 꺾고 어렵사리 시즌 첫승을 신고했다. 건국대는 1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대학농구 상명대와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83-73으로 이겼다. 상명대는 조선대의 2부 대학 자진 강등으로 올해 유력한 최하위 후보였다. 하나, 상위권 팀들의 1승 상대로 만만하게 볼 팀이 아니었다. 상명대는 개막 이후 4연패를 당하다가 지난 29일 단국대를 상대로 75-66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과 함께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2020년대 이후 줄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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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석준휘 투맨쇼' 고려대, 단국대 제압하고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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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는 3 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남대부 명지대와의 맞대결에서 71-56 으로 승리했다 . 고려대는 시즌 전적 5 승 3 패로 경희대 , 연세대와 함께 공동 3 위로 올라섰다 . 석준휘 (20 점 5 리바운드 7 어시스트 ) 와 이동근 (20 점 3 점슛 4 개 7 리바운드 ) 이 투맨쇼를 펼쳤다 . 출발은 좋지 못했다 . 홍찬우에게만 11 점 ( 야투 4/4) 을 허용하는 등 수비에서 많은 실점을 했다 . 따라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석준휘의 활약에 있었다 . 10 점을 몰아치며 맞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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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어려워’ 연세대, 명지대 간신히 꺾고 연패 위기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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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는 30 일 명지대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명지대와의 맞대결에서 72-59 로 승리했다 . 연세대의 시즌 전적은 5 승 2 패의 공동 3 위다 . 지난 27 일 고려대와의 맞대결에서 지며 , 흐름이 한 풀 꺾였던 연세대 . 그 여파 탓인지 명지대를 만나서도 출발이 대단히 좋지 못했다 . 전반전 팀 3 점슛을 13 개나 시도했지만 , 단 3 개만이 림을 갈랐고 실책은 9 개로 늘어났다 . 반면 명지대의 공격 축인 이태우 (12 점 5 어시스트 ) 와 장지민 (12 점 4 리바운드 )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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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OK, 버저비터까지 OK’ 오늘은 박창희의 날…경희대, 한양대 꺾고 시즌 5승
박창희의 날이었다. 경희대가 시즌 첫 사자더비에서 웃었다. 사자를 상징으로 하는 두 대학인 경희대와 한양대는 29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시즌 첫 맞대결을 가졌다. 이날은 한양대의 올 시즌 첫 홈 경기였다. 한양대는 개막 원정 5연전 끝에 이날에서야 홈 개막전을 치렀다. 홈 코트로 사용하고 있는 올림픽체육관의 보수공사 때문이다. 올림픽체육관은 지난 겨울부터 3달 여간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코트와 코트 바닥 주위가 깔끔하게 정비된 것이 눈에 띄었다. 라이벌 매치 아니랄까봐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양 팀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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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공으로만 30점’ 단국대, 강원대 47점 차 완파…파죽의 개막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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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압도적인 전력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갔다. 단국대는 29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홈경기에서 강원대에 90-43 완승을 따냈다. 1위 단국대는 개막 4연승을 질주하며 공동 2위 광주대, 수원대와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김성언(28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이 팀 내 최다득점을 올렸고, 양인예(22점 3점슛 3개 5리바운드 7어시스트 5스틸)도 공수에 걸쳐 존재감을 과시했다. 단국대는 속공 득점에서 압도적 우위(30-12)를 점하며 완승을 챙겼다. 단국대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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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이 끝냈다!’ 중앙대, 고찬유 파울아웃 딛고 개막 7연승…건국대 4연패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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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가 시즌 첫 패배 위기를 딛고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중앙대는 28일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80-77로 승리했다. 1위 중앙대는 파죽의 개막 7연승을 질주했다. 주장 이경민(20점 3점슛 3개 5리바운드 7어시스트)이 연장을 지배했고, 서지우(13점 7리바운드 2스틸 2블록슛)와 정세영(13점 7리바운드)도 제 몫을 하며 고찬유(10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파울아웃 공백을 메웠다. 중앙대의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뭔가에 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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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울산대 꺾고 시즌 첫 승…개막 3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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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는 28일 울산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울산대와의 경기에서 107-70으로 승리했다. 이서현(36점 3점슛 9개 14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안효준(27점 14리바운드 2어시스트), 이하은(21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 7스틸 2블록슛)이 나란히 화력을 뽐냈다. 광주여대는 개막 3연패에 탈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반면, 울산대는 개막 3연패에 빠졌다. 박정빈(19점 3점슛 3개 6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권준희(18점 3점슛 3개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안나경(11점 3점슛 3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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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수 21점 맹활약’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제압하고 시즌 4승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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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라이벌 연세대를 제압했다. 고려대는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72-58로 승리했다. 유민수(21점 6리바운드)가 맹활약했고, 양종윤(14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과 이동근(12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다. 4승 2패가 된 고려대는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전반은 팽팽했다. 초반 고려대는 양종윤과 석준휘가 연속 득점을 올렸고, 유민수는 골밑에서 공격을 성공시켰다. 이주영과 구승채에게 3점슛을 맞았지만 양종윤이 외곽포로 응수했다. 2쿼터에도 양종윤과 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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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최하위 후보 상명대, 단국대 깜짝 제압…개막 5경기 만에 첫 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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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는 27 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단국대와의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원정경기에서 75-66 으로 이겼다 . 상명대가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 상명대는 매년 하위권에 머무는 팀이다 . 특히 올 시즌엔 최약체 조선대가 2 부로 강등됨에 따라 유력한 최하위 후보였다 . 그러나 개막 5 경기 만에 첫 승을 따냈다 . 송정우 (19 점 3 점슛 6 개 8 리바운드 ) 와 최준환 (18 점 9 리바운드 ), 박인섭 (14 점 3 점슛 4 개 7 어시스트 ), 김민국 (14 점 6 리바운드 8 어시스트 3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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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게 뭐죠? 기억이 안나’ 경희대까지 잠재운 중앙대, 개막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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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17 일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경희대와의 맞대결에서 89-73 으로 승리했다 . 중앙대는 불과 3 일 (14 일 ) 전인 고려대전에서 기분 좋은 기억 하나가 생겼다 . 후반전부터 이어진 치열한 랠리 끝에 귀중한 역전승 (70-69) 을 따낸게 바로 그것 . 지난 시즌 전승 우승의 주인공이자 대학 최강자까지 잡아낸 건 , 새 시즌 다크호스로 떠오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이날 경기는 중간고사 기간을 앞두고 가지는 마지막 경기였다 . 승리한다면 , 연승의 숫자를 ‘6’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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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춤추자 연세대 화력이 폭발했다! 동국대 완파하며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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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이주영의 화력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세대는 17일 동국대 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와의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원정경기에서 84-71 완승을 따냈다. 3연승을 이어간 연세대는 경희대와 공동 3위로 뛰어올랐고, 2위 성균관대와의 승차는 0.5경기로 줄였다. 이주영(26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이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고, 박준성(21점 3점슛 5/6 2스틸)은 외곽에서 꾸준히 지원사격했다. 1쿼터를 10-2로 시작했으나 동국대의 속공을 저지하는 데에 실패, 추격의 빌미를 제공했던 연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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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예 더블더블’ 단국대, 수원대 완파하고 개막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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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단국대는 16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수원대와의 경기에서 63-38로 승리했다. 양인예(21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류가형(13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손지원(10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개막 3연승을 달린 단국대는 선두로 올라섰다. 초반부터 단국대가 수원대를 압도했다. 양인예가 공격의 선봉에 섰다. 1쿼터에만 10점을 몰아치며 수원대의 수비를 무너트렸다. 여기에 조주희가 연속 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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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안서연 맹활약’ 광주대, 광주여대 꺾고 1패 뒤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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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1패 뒤 2연승을 달렸다. 광주대는 15일 광주여자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광주여대와의 경기에서 96-69로 승리했다. 조우(25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와 안서연(25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맹활약했고, 신지애(19점 19리바운드 3어시스트)는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1패 뒤 2연승을 달린 광주대는 3위로 올라섰다. 1쿼터를 18-16으로 근소하게 앞선 광주대는 2쿼터부터 본격적으로 분위기를 잡았다. 그 중심에는 안서연이 있었다. 13점을 책임지며 공격의 선봉에 섰다. 여기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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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6명' 경희대, 단국대 제압하고 시즌 4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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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는 14 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단국대와의 2026 KUSF 대학농구 U- 리그 원정경기에서 75-65 로 승리했다 . 경희대는 시즌 전적 4 승 1 패가 됐다 . 임성채 (17 점 4 리바운드 2 어시스트 ) 와 김서현 (13 점 6 리바운드 4 어시스트 2 블록슛 ), 김수오 (11 점 17 리바운드 3 어시스트 ) 등 6 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 1 쿼터를 22-16 으로 앞선 채 마친 경희대는 2 쿼터 점수 차를 벌렸다 . 신은찬과 임성채 , 손현창 , 김서원 , 배현식 , 김수오 등의 고른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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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섭다!’ 청룡군단 중앙대의 과감한 진격, 최강 고려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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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14일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의 맞대결에서 70-69로 승리, 개막 5연승을 기록했다. 1학기 순위 싸움에 있어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한판이었다. 중앙대는 이날 승리한다면, 5연승으로 선두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할 수 있었고 반대로 고려대는 공동 1위 자리로 올라설 수 있었다. 전반전은 ‘진흙탕 싸움’이라는 단어가 어울렸다. 양팀 선수들이 계속해서 몸을 던져가며 격렬한 경기를 펼쳤고 벤치 분위기도 뜨거웠다. 중앙대는 ‘5연승 도전’이라는 과제가 다소 부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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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좋은 성적 내고 싶어요” NBA 주관 대회 출전권 획득, 경복고 윤지훈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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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조영두 기자] 윤지훈(188cm, G·F)이 NBA 주관 대회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경복고 3학년 윤지훈은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고부 결승전 용산고와의 경기에서 15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윤지훈과 더불어 윤지원(19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 송영훈(14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 등이 활약한 경복고는 76-59로 승리, 남고부 정상에 등극했다. MVP의 영예는 윤지훈에게 돌아갔다. 윤지훈은 “솔직히 받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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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윤지훈 트리플더블’ 경복고, 한수 위 경기력으로 용산고 완파···남고부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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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조영두 기자] 경복고가 한수 위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용산고를 완파했다. 경복고는 14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고부 결승전 용산고와의 경기에서 76-59로 승리했다. 윤지훈(15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이 트리플더블을 작성했고, 윤지원(19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송영훈(14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도 존재감을 뽐냈다. 대회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낸 경복고는 남고부 정상에 등극했다. 초반부터 경복고가 주도권을 잡았다. 윤지원과 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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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임연서·김담희 맹활약’ 수피아여고, 온양여고 제압하고 여고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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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조영두 기자] 수피아여고가 여고부 우승을 차지했다. 수피아여고는 14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여고부 결승전 온양여고와의 경기에서 76-59로 승리했다. 임연서(21점 8리바운드 10어시스트)와 김담희(21점 23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맹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정지윤(14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과 김사랑(11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도 존재감을 뽐냈다. 수피아여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여고부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전반은 팽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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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여중부 최고의 별’ 숙명여중 김서율의 꿈 “NCAA 가서 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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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여중부 최고의 별’ 숙명여중 김서율의 꿈 “NCAA 가서 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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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요즘 나사가 풀린 것 같던데···” 남중부 MVP 수상, 삼선중 신인범이 형 신유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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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요즘 나사가 풀린 것 같던데···” 남중부 MVP 수상, 삼선중 신인범이 형 신유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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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신인범 트리플더블급 활약’ 삼선중, 삼일중 제압하고 남중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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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조영두 기자] 삼선중이 남중부 우승을 차지했다. 삼일중은 12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구농구대회 남중부 결승전 삼일중과의 경기에서 97-48로 승리했다. 신인범(30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이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고, 이주한(23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이승호(17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도 존재감을 뽐냈다. 경기가 끝나자 삼선중 선수단은 모두 코트로 뛰어나와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경기 내내 압도적인 전력을 뽐낸 삼선중이었다. 1쿼터 신임범과 이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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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김서율 20-20’ 숙명여중, 봉의중 26점 차로 꺾고 여중부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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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조영두 기자] 숙명여중이 여중부 정상에 등극했다. 숙명여중은 12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여중부 결승전 봉의중과의 경기에서 78-52로 승리했다. 김서율(22점 26리바운드 2어시스트)이 20-20을 작성했고, 정하윤(29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유수민(10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또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여중부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1쿼터를 15-13으로 마친 숙명여중은 2쿼터부터 본격적으로 발톱을 드러냈